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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고왔는데 지다니”

등록일 2017-06-15   게재일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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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공백 이후 첫 경기를 가진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5위·스위스)가 14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메르세데스컵(총상금 63만 785 유로)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토미 하스(302위·독일)의 공격을 리턴하고있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페더러는 4월 초에 끝난 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정상에 오른 뒤 프랑스오픈까지 이어지는 클레이코트 시즌을 건너뛰겠 다고 발표했다. 올해 36세인 페더러로서는 전성기 시절에도 약세를 보인 클레이코트 시즌에 체력을 아낀 뒤 비교적 자신이 있는 잔디 코트 시즌에 전념하겠다는 의미였다. 하지만 이날 페더러는 38세의 노장 하스에게 1-2(6-2 6<8>-7 4-6)로 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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