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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가뭄 피해확산 방지 `총력전`

기사승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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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 군수, 긴급 읍면장 영상회의
암반관정개발·하천 굴착 등 추진

   
 
 

【칠곡】 장기화되는 가뭄에 칠곡군 관계기관이 가뭄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백선기 칠곡군수는 가뭄이 장기화 되자 최근 가뭄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읍면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주말에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 가뭄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칠곡군에 올 6월 현재까지 내린 비는 143mm로 평년 300.1mm의 47.7% 수준이고,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저수율도 54.9%로 계속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모내기는 2천343ha 완료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가뭄대책비 6천만원과 예비비 8억4천만원을 긴급 투입하며, 한발대비 용수개발 7천만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암반관정 개발, 하천 굴착, 간이양수장 설치, 저수지 준설 등 가뭄대책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군은 최근 소하천 고갈로 고충 받던 지천 연호지역에 지방하천수를 공급하는 양수관로 설치공사를 실시해 저수지 물채우기를 하고 있으며, 하천수 고갈 등 용수 확보가 어려운 동명·가산 지역엔 소방차 및 산불진화 차량을 동원해 가뭄에 전방위로 대처하고 있다.

/윤광석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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