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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교대역 동서프라임 아파트 현장민원상담실 운영

기사승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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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가 오는 30일까지 신축아파트 교대역 동서프라임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현장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상담실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아파트 입주민 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상담분야는 지방세 분야를 비롯해 국세 전반 건축 일반 민원과 반려동물 신고 등 도시생활 분야, 기초연금과 아동, 교육, 장애인복지, 긴급지원, 생활민원 등이다. 남구는 입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은 “기간 내 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시면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재용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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