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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일자리 대책 미흡” 추궁

기사승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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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관 시의원 보도자료 배포
장상수 ·이귀화 시의원
호국용사 예우·지원 등 촉구

   
▲ 김재관 의원, 장상수 의원, 이귀화 의원
 

대구시의 “청년일자리 대책이 미흡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김재관 시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까지 지역 내 투자유치 정책은 외지기업, 외국인기업에 중심을 두고 진행된 측면이 있다” 며 “이제 지역을 위해 묵묵히 일한 기업이 지역을 위해 재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정책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대구시의 정책적 노력은 체감되지 않고 10%에 육박하는 청년실업률과 지역내총생산은 24년 동안 꼴찌라는 부끄러운 현상을 완화하는데 역부족”이라며 “매년 지속하는 지역청년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및 인구문제의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상수 시의원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65년 전에 용맹스러운 참전용사가 있어 가능했으며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뤄진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이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귀화 시의원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과 관련, “일몰제가 눈 앞에 다가오는 현 시점에서 대구시와 구·군이 누구의 사무냐로 방관하거나 폭탄돌리기를 할 것이 아니라, 대구시는 도시 전체의 도시계획에 대한 통합적·종합적인 사고를 갖고 구·군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전체의 장기미집행 시설 문제를 바라보고 대응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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