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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과 한복의 만남`… 관광객들, 청송 매력에 활짝~

등록일 2017-08-13   게재일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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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왕산 연꽃단지 큰 인기

   
▲ 지난 12일 청송 연꽃단지를 찾은 관광객이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송군 제공
 

【청송】 “국립공원 주왕산 입구에서 연꽃과 만나 사진도 찍고 청송을 찾은 여름 휴가가 즐거웠어요!”

`연꽃과 한복이 만나는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행사`가 지난 12, 13일 휴양관광도시 국제슬로시티 청송 주왕산 연꽃단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로 청송을 찾은 관광객들은 연꽃속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청송군은 지난 주말을 맞아 무료로 한복을 대여해 주고 즉석 연꽃사진을 찍어 주는가 하면, 연꽃과 함께하는 청송군 SNS 추억사진 공모전도 오는 20일까지 열고 있다.

이밖에 연꽃 민화그리기, 연잎 천연염색 체험, 연잎 차 시음 등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청송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청송에서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거리를 제공했다.

주왕산 연꽃단지는 3.8ha 규모로 조성돼 있고 현재 백련, 홍련 등 화려한 연꽃들의 대향연으로 대명리조트청송과 인근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청송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연꽃 향 가득한 국제슬로시티 청송에서 삶의 여유와 행복을 찾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기억에 남고 힐링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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