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문경 흥덕동 `행복주택` 건립

등록일 2017-08-31   게재일 2017-09-01

공유
default_news_ad1

- 국토부, 후보지 선정안 가결
6천300㎡에 200가구 규모

article_right_top

【문경】 문경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행복주택 최종 후보지에 문경시 흥덕동 일원이 최종 선정돼 200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제4차 행복주택 후보지 선정협의회를 개최해 문경시 흥덕동에 부지면적 6천300㎡에 200가구의 행복주택을 건립하는 후보지 선정안을 가결했다. 문경시는 지난 4월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행복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고, 지난 7월 LH와 후보지 선정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행복주택 건립의 타당성과 문경시의 건립의지를 적극 홍보했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청년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흥덕 행복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행복주택 건설 및 운영·관리를, 문경시는 부지매입후 무상임대 및 행정절차 지원을 한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많이본 뉴스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