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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회 추경 4천590억원 편성

등록일 2017-09-03   게재일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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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 창출·서민 생활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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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2017년 1회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4천590억원이 증가한 7조5천448억원으로 책정됐다.

일반회계(5조5천268억원)는 2천37억원, 특별회계(2조180억원)는 2천553억원이 늘었다. 추경재원은 지방교부세 769억원, 국고보조금 655억원, 방천리 위생매립장 CDM사업 판매분 204억원, 취득세 191억원, 지방소득세 증가분 50억원 등이다.

시는 우선 공공 및 사회서비스(107억원), 중소기업 성장 및 창업기업 지원(27억원), 4차산업관련 신성장산업(46억원), 지역밀착형 일자리 사업(14억원) 등 일자리 창출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90억원), 일자리창출 지원사업(18억원), 국·공립어린이집확충(30억원) 등 일자리 환경개선등 일자리 확충에 360억원을 편성했다.

서민생활 안정 및 시민안전 강화에 1천436억원을 증액했다.

기초생활 생계급여(25억원), 보육교사 처우개선(37억원), 노인장기요양급여(78억원), 장애인활동급여지원(64억원), 국민임대매입임대사업(52억원), 대학생 학자금 이자(1억원), 청년맞춤형 행복주택사업(14억원), 국민임대 매입임대사업(52억원) 등 취약계층 기본생활보장 및 보육서비스를 강화한다. 또 농어촌보건소 등 이전신축(37억원), 국가암관리 및 암환자지원사업(27억원), 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44억원),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44억원), 의료급여진료비(440억원) 등 시민건강 관련 예산도 증액한다.

시민 안전분야는 안심귀갓길 환경개선(3억원), 지방하천정비사업(56억원), 동부소방서 이전신축(50억원) 등 생활안전 위해요인의 선제적 관리 및 노후 소방장비 등을 보강한다.

지역산업 육성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제협력권 산업육성(54억원),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100억원), 패션의류생산지원 기반 구축(10억원), 창업인프라지원(30억원), 스마트그리드시스템 구축(28억원), 전통시장진흥센터구축운영(10억원), 서문시장 공영주차장 개선(30억원 등) 등 843억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도시공간 창출 및 문화체육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행복나눔발전소건립(13억원), 물산업클러스터 공업용수 취·정수장 건립(30억원), 노후산단재생사업(90억원), 대구시민프로축구단운영(23억원) 등 622억원을 반영한다. 한편 추경 예산안은 오는 15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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