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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명이 한 호흡… 마라톤 도시 가능성을 보다

등록일 2017-09-10   게재일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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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포항철강마라톤(STEEL RUN)

   
▲ 2017 포항철강마라톤(STEEL RUN)이 8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9일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앞줄 왼쪽 4번째부터 안대관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상무, 김영석 포항교육장, 최웅 포항시부시장, 최윤채 본지 사장, 안동일 포항제철소장, 최종진 포스코 상무이사, 김성원 포항시육상연맹 회장, 김영철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한 내빈과 5km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 포항철강마라톤(STEEL RUN)`은 지난해 열린 1회 대회를 훨씬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다.

늘어난 참가 인원도 인원이지만, 이날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모인 참가자와 시민들은 포항 영일만 해수욕장 일대에서 어우러지며 마치 축제와도 같은 분위기를 내뿜었다.

특히, `해안길을 따라 뛰는 마라톤`답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마라톤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풀어줬고, 일반 시민들 역시 아이의 손을 잡은 가족부터 팔짱을 낀 연인들까지 너도나도 행사 구경에 여념이 없었다.

또한 마라톤 본 행사에서 질주하는 마라토너에게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함께 대회를 즐기는 포항시민의 성숙되고 능동적인 모습은 마라톤 중심도시로서의 포항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9월 9일. 제2회 포항철강마라톤 현장의 열정과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아봤다.

/편집자주
사진/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 5km에 참가한 동호인들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  
▲ 5km에 참가한 동호인들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

 

  ▲ 에스포항병원 직원들이 참가자들에게 스포츠 테이핑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 에스포항병원 직원들이 참가자들에게 스포츠 테이핑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 클론의 구준엽이 DJ Koo로 변신해 After DJ party에서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다.  
▲ 클론의 구준엽이 DJ Koo로 변신해 After DJ party에서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다.
  ▲ 철강마라톤 조형물 앞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철강마라톤 조형물 앞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에 앞서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고 있다.  
▲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에 앞서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고 있다.
  ▲ 한 동호인이 반려견과 함께 힘차게 달리고 있다.  
▲ 한 동호인이 반려견과 함께 힘차게 달리고 있다.
  ▲ 경기가 끝난 후 열린 After DJ party에서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뜨거운 열기를 뿜으며 파티를 즐기고 있다.  
▲ 경기가 끝난 후 열린 After DJ party에서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뜨거운 열기를 뿜으며 파티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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