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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공무원 양성 요람으로

등록일 2017-09-13   게재일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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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경북도립대학교는 2017년 현재까지 공무원으로 진출한 학생수가 총 21명이라고 밝혔다.

개교 이래 총 201명의 공무원을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성과를 보면 2015년 34명, 2016년 30명, 2017년 현재까지 21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공무원 양성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경북도 및 시·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공무원 특별임용제도의 운영이 밑거름이 됐으며 올해부터는 경력경쟁임용제도의 도입으로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력경쟁임용제도는 기존의 각 시·군과의 별도 선발 과정을 도 일괄 통합 선발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선발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이 향상되게 된다. 또 심화학습실, 방학특강 등 공무원 양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공무원 양성을 위한 `입학에서부터 합격까지` 관리하는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정부의 학자금 부담 경감 정책과 발맞추어 내년부터 입학금을 폐지해 고등교육의 공공성 강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경북도립대학교의 1인당 연간 등록금은 2016년 정보공시 기준으로 전국 전문대학 평균의 48% 수준인 243만 원이고, 평균 장학금은 209만 원으로 연간 40만 원 내외의 학비만으로 대학을 다닐 수 있다.

정병윤 총장은 “올해부터 경력경쟁임용제도의 도입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안진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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