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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특산주 판로확대 업무협약

등록일 2017-09-14   게재일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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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문경시(시장 고윤환), 주식회사 골든블루(대표 김동욱), 오미나라(대표 이종기)는 13일 오미나라에서 지역 특산주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상생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 이번 업무협약은 문경 농특산물인 오미자와 사과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스파클링 와인인 오미로제와 사과 증류주인 문경바람이 골든블루의 유통망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 전통주의 원료인 사과와 오미자의 수매량이 3배로 증가함에 따라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문경시는 앞으로 전통주 생산을 위한 원료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을 확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오늘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고품질 사과와 오미자 주 생산지인 우리 문경시의 생산판매가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진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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