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명절상엔 역시 한과죠”

등록일 2017-09-19   게재일 2017-09-20

공유
default_news_ad1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19일 포항지역의 대표적인 농촌여성일감갖기 사업장인 북구 신광면 박선녀한과 직원들이 밀려드는 주문량을 소화하려고 분주히 손길을 놀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많이본 뉴스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