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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졸였던 부녀 “잘했어… 고마워요”

등록일 2017-11-23   게재일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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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의 여파로 일주일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무사히 끝났다. 23일 오후 포항 유성여고 시험장에서 한 아버지가 수능의 압박과 지진의 공포를 잘 이겨내 준 딸을 꼭 안아주고 있다.

/이용선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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