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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밖숲, 관광 명소로 육성

등록일 2018-01-10   게재일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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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 선정

   
▲ 2018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성밖숲 가을 전경.

/성주군 제공
 

【성주】 성주군은 지역의 생태테마자원을 지역관광콘텐츠와 연계해 이야기로 만들고 전달(스토리텔링)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8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생태 테마관광 육성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고유 생태자원의 관광 자원화를 통해 지역 관광콘텐츠를 확충함으로써 지역경제와 생태관광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전국 1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성주군에서 선정된 `성밖숲 보랏빛 향기 인생사진 여행`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이자 `2017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성밖숲을 활용한 인문학 사진 프로그램이다. 군은 국비 1억원(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풍경, 음식, 인물 등을 찍는 사진 동호회 등과 특화 연계해 △사진감성 여행(투어) △성밖숲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성밖숲의 아름다운 생태를 활용해 성밖숲의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생태관광 명소로서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밖숲 주변의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많은 사람들이 찾고 머물고 싶은 성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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