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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공사, 대구지역 올해 첫 `착한일터` 가입

등록일 2018-01-14   게재일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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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도시공사 임직원들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일터 가입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도시공사 제공
대구도시공사가 2018년 대구지역 첫 착한 일터에 가입했다.

대구도시공사는 최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착한 일터` 2018년 첫 가입업체가 됐다. 대구도시공사 임직원은 이번 착한 일터 가입으로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사랑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기로 약정했다.

대구도시공사는 택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등의 지역발전과 주거환경개선, 임대주택공급 등을 통한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대구시가 전액 출자해 1988년 설립한 전국 최초의 도시개발공사다

/김영태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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