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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귤보다 더 달아요”

등록일 2018-02-12   게재일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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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수준의 당도와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사금 경주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출하가 한창이다. 경주봉은 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로 적은 경영비와 인력으로 농가 경쟁력이 있으며 기후여건과 영농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높은 당도와 향이 좋아 본고장인 제주도산에 비해 경제적 가치가 뛰어나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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