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이휘재, 6년만에 `슈돌` 하차

등록일 2018-03-13   게재일 2018-03-14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개그맨 이휘재와 그의 쌍둥이 아들들이 KBS 2TV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6년 만에 하차한다.

KBS는 13일 “이휘재 가족이 지난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며 “방송에서는 4월 중순 정도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휘재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2013년 9월부터 지금까지, 잦은 출연진 변동에도 꾸준히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쌍둥이 서준·서언이 최근 만으로 5살이 될 정도로 자라면서 하차 시기를 논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들이 48시간 육아를 담당하는 포맷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휘재 하차후 축구선수 이동국, 방송인 샘 해밍턴,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가족이 계속 출연한다. 또 배우 봉태규 가족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KBS는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많이본 뉴스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