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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경주발전의 새로운 역동성을 창출”

등록일 2018-03-13   게재일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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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에 출마한 박명재<사진> 의원은 13일 경주시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위대한 경주는 곧 위대한 경북, 환태평양 글로벌 역사문화수도 조성 촉진, 탈 원전 정책 강력 대응 및 안전경주 실현, 도지사 권한 위임, 제2도청 추진과 적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경주는 정치·경제·산업·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전과 발전의 모멘텀을 마련해 천년고도를 넘어 `위대한 경주`를 만들어나갈 새로운 비전과 희망의 리더십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또 “경주는 유네스코 지정(1979년) 세계 10대 유적도시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석굴암, 불국사, 경주역사유적지구, 양동마을)을 보유한 글로벌 도시로 이를 활용한 글로벌 역사문화수도 조성 전략으로 경주발전의 새로운 역동성을 창출해 나가야한다”고 주장했다.

경주/황성호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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