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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地選 도전 이사람

등록일 2018-03-13   게재일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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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4선거구

박문하<사진> 경북도의회 의원이 경북도의원 포항시 제4선거구(장량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13일 “혁신과 전문성,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의 마음을 담아 다시 한번 도의원 재선에 도전하고자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의원은 “변화와 혁신의 시기를 맞아 정책의 시행착오는 시간과 예산 낭비가 뒤따른다. 높은 전문성과 도덕성이 필요한 시기에 변화와 혁신에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지역과 국가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역 봉사는 저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자 소명으로 알고 성실히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영덕군수

이강석<사진> 영덕군의회 전 의장이 13일 영덕군수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전 의장은 “지난 8년간 영덕군의회 의원과 의장으로서 후회없는 의정활동을 했다”며“이제는 더 큰 것들을 이룰수 있는 영덕군수직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영덕이 당면한 가장 큰 문제는 지방자치 26년동안 2만여명이나 줄어든 인구문제로 지역경제 악화의 근본 원인이 됐다”며“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영덕 북부권은 머물고 갈 수있는 대규모 숙박시설과 사시사철 즐길 수있는 국민 놀이시설을 유치하고 삼성전자연수원, 경북경찰연수원처럼 대기업, 공기업, 각 대학의 연수원 20개를 유치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이 전의장은 “유서깊은 유교문화가 산재한 북부권에는 선비대학을 유치하고 포항~영덕간에 계획된 고속도로를 병곡까지 조기 착공토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구 남구청장

최규식<사진> 영남대 총동창회 상임이사가 13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 남구청장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최 이사는 “남구를 더 이상 발전이 어려운 도시, 변화를 두려워하는 도시로 방치할 수 없다”며 “미군부대 이전과 남구 재창조 프로젝트를 조속히 시행하고 재개발·재건축 등 도심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남구의 발전 방향은 문화와 주거, 굴뚝이 필요 없는 4차산업에 있다”면서 “남구를 문화창업도시이자 공연과 예능, 기획과 프로모션이 활성화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영태·이동구·정철화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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