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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판 ‘써니’ 현지 흥행몰이 성공

등록일 2018-04-16   게재일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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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 시스터즈’ 역대 흥행 5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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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판 ‘써니’인 영화 ‘고고 시스터즈’가 베트남에서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CJ E&M은 “지난달 9일 개봉한 ‘고고 시스터즈’의 누적 박스오피스 매출이 360만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베트남 로컬 영화 흥행 순위 5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고고 시스터즈’는 2011년 한국에서 개봉해 745만 관객을 모은 ‘써니’의 베트남판으로, CJ E&M과 베트남 제작사 HK필름이 설립한 합작 자회사 CJ HK엔터테인먼트가만든 첫 번째 영화다. ‘고고 시스터즈’의 흥행 성공으로 역대 베트남 로컬 영화 톱 10안에 총 4편의 CJ E&M 영화가 이름을 올리게 됐다. CJ E&M은 한-베트남 최초 합작 영화인 ‘마이가 결정할게2’(2014)로 역대 4위, 2015년 ‘수상한 그녀’의 베트남 버전인 ‘내가 니 할매다’를 제작해 역대 3위, 2017년로맨스 영화 ‘걸 프롬 예스터데이’를 역대 9위에 각각 올려놓은 바 있다.

‘써니’는 일본판과 미국판으로도 제작된다. ‘써니’의 일본판 ‘써니:강한 마음, 강한 사랑’은 올해 8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고, 미국판 ‘써니’는 할리우드 제작사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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