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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엔 해방풍 찻잎이 딱이네”

등록일 2018-04-23   게재일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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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농기센터 상품화 추진

   
 
 

[울진] 울진군농업기술센터는 2018년도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가공기술연구 추진을 위해 ‘항산화 및 항당뇨 개선용 해방풍잎차의 상품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최근 대구가톨릭대학교 홍주헌 교수를 비롯,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농촌자원부서 등 관계 공무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작물로 재배중인 해방풍을 이용한 기능성 차(茶) 개발 및 상품화에 대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

지난 2017년에 해방풍 유래 생리활성물질을 이용한 피부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소재·제품개발을 진행한바 있는 홍주헌 교수는 “해방풍 잎 관련 연구개발을 통해 우수성을 규명하고 이를 이용한 제다공정을 확립해 기호성이 증진된 항노화 기능성 차 제품개발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품의 단순 섭취뿐만 아니라 기능성 소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류시장은 고기능성 제품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울진 해방풍을 이용한 기능성 차 개발은 중요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이라고 말했다.

현재 울진군농산물가공교육관에서 개발한 해방풍차(茶)는 시제품 단계이므로 이번 연구를 통해 기능성이 증진된 해방풍 차를 개발, 관광상품화하기로 했다. /주헌석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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