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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의원 후보 ‘경제살리기’ 합동 공약발표

등록일 2018-05-16   게재일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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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포항북당협

   
▲ 16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포항북 시·도의원 선거 후보자 합동 공약발표회에 참석한 후보자들이 김정재 국회의원과 함께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제공
6·13 지방선거 포항 북구지역 시·도의원 후보로 출마한 자유한국당 소속 후보자들이 합동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16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공약발표회에는 김정재(포항북) 국회의원을 비롯, 포항지역 시·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17명이 참석했다. 중소상공인과 농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미래먹거리 개발의 주제로 열린 합동 공약발표회에서는 신선하고 다채로운 공약들이 발표됐다.

후보자 일동은 “앞으로도 일자리, 서민경제 활성화 정책들을 끊임없이 구상하겠다”며 “모든 공약들을 착실히 이행해 양질의 신규일자리 2만5천개, 시민소득 4만달러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다짐했다.

김정재 의원은 “지금 우리가 당면한 최우선 과제가 경제인데, 가장 중요한 경제가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경제만큼은 살려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자유한국당 후보자들의 약속들이 모두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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