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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밭에서 여고생으로 돌아간 듯

등록일 2018-06-12   게재일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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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호미반도에 경관농업으로 파종한 메밀꽃이 만개돼 관광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는 호미반도(호미곶면 대보리) 농지 30㏊의 면적에 지난 5월 상순 파종했으며, 6월 현재 메밀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포항시 제공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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