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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하던 대구·경북, 무더위 다시 온다

등록일 2018-06-17   게재일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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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대부분 낮기온 30도 ↑ 일부 지역선 비소식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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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에 무더위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비소식도 있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대구·경북지역에 낮 기온이 30℃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같은 기간 평년기온은 최저 14∼19℃, 최고 23∼29℃ 인데 2∼3℃ 가량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또한 최근 잦은 비소식과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570㎞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된 제6호 태풍 개미의 영향으로 다소 추웠던 날씨가 다시금 기온이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분석했다.

비소식과 관련, 18일 해당지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이 많고 오후에는 대기불안정으로 경북남부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남부내륙 5∼20㎜다.

18일 아침최저기온은 봉화 14℃, 청송·영양 15℃, 영천·김천·군위·문경·예천·영주·울진 17℃, 대구·포항 19℃ 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낮최고기온은 구미·군위·안동·의성·상주 31℃, 칠곡·김천·청송·문경·예천·영주 30℃, 대구·영천·경산·성주·봉화·영양 29℃, 청도·고령·경주 28℃, 포항 27℃ 등을 나타내겠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18일과 19일 낮 기온이 30℃ 이상 오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18일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돌풍과 천둥, 번개 등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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