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경북매일도 바름이도… 스물여덟 꿈★은 이루어진다

등록일 2018-06-21   게재일 2018-06-22

공유
default_news_ad1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과 함께 온 국민이 다시 한 번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달콤한 꿈을 꾸고 있다. 꿈을 꾸는 자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비록 첫 경기에 아쉽게 패했지만,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 축구공은 둥글고, 경기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기에 희망을 품어본다. 경북매일신문 창간 28주년을 앞두고 본지 임직원도 지역언론을 이끌어가는 정론직필의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겠다는 의지와 각오를 다진다. 신문이 창간된 1990년에 태어난 축구 마니아 본지 이바름 기자가 대표팀의 선전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과 신문 발전의 의지를 담은 임직원의 각오를 실어 강슛을 날려본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많이본 뉴스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