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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울릉·독도에 뜬다

등록일 2018-07-11   게재일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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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전쟁’ 편 오늘 첫 방송
이경규·이덕화·마닷 등 출연

   
▲ 울릉도 갯바위 낚시. /울릉군 제공
 

요즘 핫 트렌드인 낚시. 독도에서의 낚시는 어떤 맛일까? 그 궁금증이 풀릴 예정이다.

채널A의 인기 프로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가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다.

도시어부 울릉편 ‘울릉도 전쟁’ 첫 방송은 12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방송은 19일과 26일에도 이어진다.

울릉도, 독도 근해 바다는 2천m가 넘는 수심을 자랑하며 강하고 깊은 물살에서 생존하는 어종들의 힘이 표현하기 힘들 정도다. 따라서 고기를 잡을 때 느끼는 손맛이 여타 지역과는 전혀 다르다고 알려졌다.

 

  ▲ 채널A의 인기프로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울릉군 제공  
▲ 채널A의 인기프로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울릉군 제공

울릉도에서의 낚시는 흔한 일이지만 독도는 모든 낚시꾼들의 꿈의 장소다. 동해 깊은 바다 독도는 어떤 고기를 품고 있을지 아는 이들이 많지 않다.

이번 방송에는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 박진철과 이태곤 등이 출연한다.

방송을 통해서는 울릉도와 독도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바닷 속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지금까지는 아름다운 울릉도 절경이 선보였지만 해안선의 몽돌과 파도가 치면서 생기는 해안선의 하얀 색과 검정 조약돌 청록 빛으로 이어지는 울릉도 해안의 장관을 만끽 할 수 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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