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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먹거리로 영주 성공시대 열 것”

등록일 2018-07-15   게재일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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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단체장에게 듣는다
장욱현 영주시장

   

[영주] 민선7기 재선에 성공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더 큰 영주의 백년 미래를 위해 새 정부 국정과제이자 시민의 희망을 담은 영주 첨단베어링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을 통해 영주 성공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장시장은 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의 백년 먹거리를 마련해 경제가 살아나는 영주, 3대가 행복한 살맛나는 영주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중앙정부, 경북도와의 협조를 통해 영주지역 경제에 희망의 신호탄이 될 대통령 지역공약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는 입장이다.



첨단 베어링 클러스터·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건설역점
국가 거점 훈련용 비행 인프라 구축… 새성장 동력 모색
영주풍기인삼 우수성 홍보 ‘세계산림엑스포’ 유치 최선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유치 될 경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에 다양한 발전의 요소가 될 뿐만 아니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착공을 통해 철도를 중심으로한 물류 중심 도시로서 성장 가능성도 높이게 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국가거점 훈련용 비행인프라를 구축해 항공레저, 소형비행기 정비 등 급성장이 예상 되는 항공 관련 산업 부분에 대해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영주시는 선비의 고장으로 선비문화의 격을 한층 더 높여 세계로 향하는 영주, 세계인과 함께하는 선비문화관광 도시 육성에 나서게 된다. 이달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부석사와 현재 등재를 추진중인 소수선원을 중심으로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할 방침이다.

화엄종찰인 부석사와 우리나라 최초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이 같는 역사적 사실 재조명과 유불문화가 공존하는 문화적 특성을 살리고 전 세계에 영주의 선비정신을 나누고 그 뜻을 전파하는데 적극 나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바른인성 영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으로 안향선생과 정도전선생의 선비 정신을 이어 받아 인성 회복의 길을 적극 모색하기 위한 국립인성교육진흥원의 유치와 세계인성포럼을 개최해 영주의 선비정신이 대한민국의 선비정신, 세계의 시대 정신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관광산업과 함께 연계한 농산업 부분에 대해서도 국내 최초 재배인삼 시효지인 영주풍기인삼의 역사적 사실 재조명과 세계제일 영주풍기인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와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 개원에 이어 청정 소백산을 중심으로 백두대간 산림과학벨트를 구축해 세계산림엑스포를 유치하는데 전 행정력을 쏟아 붓겠다는 계획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모든 시정을 추진함에 있어 이해 당사자인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특정 지역에 편중함이 없이 균등한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세계속에 빛나는 새로운 영주, 새 경북의 중심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전폭적인 지지와 시책 추진의 모든 단계에 시민 모두가 함께 해줘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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