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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0호선 등 내년 SOC 국비 확보 최우선”

등록일 2018-07-15   게재일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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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환 성주군수
구교강 의장과 기재부 방문

   
▲ 이병환 성주군수(오른쪽 두번째)가 최근 기재부 예산실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성주] 이병환 성주군수는 사드배치와 지방선거로 흩어진 민심을 보듬고 5만 군민이 잘 사는 행복한 성주 건설을 위해 국비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과 손잡고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최근 방문했다.

2019년도 주요 국비건의 사업으로는 △국토교통부의 국도30호선(성주~벽진) 확장공사 935억원, 지방도 905호선(성주~김천) 확장공사 1천40억원 등 5건 2천593억원, △문화체육관광부의 심산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2건 263억원 △환경부의 성주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 5건 922억원,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11건 368억원으로 총 23건 4천146억원 사업에 대한 타당성 및 시급성을 설명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중앙부처의 모든 인맥을 동원해 내년도 예산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국도 30호선 등 SOC사업 예산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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