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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재단,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캠’

등록일 2018-07-16   게재일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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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8일부터 1박 2일
15㎏ 이하 소형견 대상
오늘부터 30팀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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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이 펫캠(pet-cam)족 확산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개꿈’ 캠프를 개최한다.

오는 8월 18일부터 1박 2일간 포항시구룡포청소년수련원 야영장에서 열리며, 반려견을 포함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펫(pet)과 캠핑(camping)이 결합한 ‘펫캠’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15㎏ 이하 소형견 가족으로, 텐트를 필히 지참해야 하며 17일부터 선착순 30팀을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동물존중, 생명사랑 교육의 중요성과 체험학습과 놀이 공간 필요는 물론 반려견의 사회적 활동 적응을 위한 놀이 장소의 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기획됐다.

1일 차에는 입촌식과 반려견과 함께 하는 캠프파이어, 나도 모델 할래, 장기자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추억찍기 등이 열린다. 반려견 전문훈련사의 무료훈련상담프리스비와 어질리티 시범행사도 갖는다.

캠프 2일 차에는 원반던지기와 청소년수련원 옆 강사저수지를 주변을 반려견과 트레킹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1천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청소년은 물론 가족과 함께 반려견을 이해하고 반려견 에티켓을 배우는 반려동물문화교실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신청은 전화(1600-1076)로 문의하면 된다.

포항시 청소년 재단 박정숙 상임이사는 “이번 캠프가 동물과 교감을 통해 견주에게는 긍적적 효과를, 반려견에게도 성취감 및 자아 존중감을 획득하고 사회적 적응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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