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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모 상주시장, 행자부·국회 방문 등 ‘광폭행보’

등록일 2018-07-23   게재일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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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겸 장관 만나 현안 논의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등
지역의원들에 국비지원 요청

   
▲ 황천모(왼쪽 앞에서 세번째) 상주시장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지역 현안사업 등을 설명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상주] 황천모 상주시장이 계속되는 폭염에도 아랑곳 않고 국비 확보를 위해 강행군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세종청사 방문에 이어 최근에는 행정안전부와 국회를 찾아 내년도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정부 예산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특히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는 각종 공모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을 비롯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또 국회에서는 김재원 지역 국회의원과 임이자 국회의원 등을 만나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조성사업 외 10건에 대해 내년도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오토살롱 개막식에 참석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화수분이 될 자동차 튜닝산업 유치 의사도 적극 표명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재부와 국회 등을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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