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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청소년 진로체험 장 마련

등록일 2018-08-13   게재일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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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드림樂서’ 안동·구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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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경북교육청과 함께 ‘2018 삼성드림樂서’를 안동과 구미에서 연다.

삼성드림樂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2013년 첫 개최 후 영남지역을 순회하며 작년까지 구미, 안동, 대구, 진주, 포항, 창원에서 진행했다.

올해는 오는 28일 안동실내체육관과 9월 4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학교별 사전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28일에는 경북하이텍고 학생 152명 등 경북 북부권 학교 14개교에서 총 1천929명이 신청했고, 9월 4일에는 구미전자공고 학생 80명을 비롯한 김천,구미 등 지역 소재 28개교에서 2천45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삼성드림樂서는 진로체험박람회와 드림토크콘서트로 구성돼 있으며, 진로체험박람회에서는 학생들이 행사장에 설치된 61개의 부스를 찾아 다니며 미래 유망직업을 탐색해 보고 최신기술이 집약된 드론이나 자율주행로봇 등 전시물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미션 수행방식을 통해 자신의 잠재된 역량을 찾아 본인의 관심분야와 융합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고 삼성전자 임직원 및 전문직업인들로 구성된 멘토로 부터 직업과 전공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다.

드림토크콘서트에서는 연예인 공연과 함께 유명연사와 삼성전자 직원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꿈과 목표를 이뤘는지를 강의한다.

과학 탐험가인 문경수 연사는 미지 세계에 대한 탐험의 매력을, 구글 김태원 상무는 어떤 변화에도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한 생각의 중요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며, 삼성전자의 김보미 프로는 대학시절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락현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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