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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어서 오렴”

등록일 2018-09-20   게재일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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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나흘 앞둔 20일 오후 포항역에 마중을 나온 홍영표(66)·정영자(64) 부부가 외손녀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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