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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항도중, 차별화된 미술교육 눈에 띄네

등록일 2018-10-10   게재일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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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유일 미술중점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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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항도중학교(교장 최봉식)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지정한 미술에 재능과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미술교육을 실시하는 경북 유일의 미술중점학교이다.

포항항도중의 미술중점반은 학년별로 두 개의 반으로 구성돼, 4층 규모의 별관인 목련아트홀에서 최적의 교구를 갖춘 6개의 미술전용교실에서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와 함께 3명의 미술교사와 9명의 전문미술강사가 학생맞춤형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예술계 고등학교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별도의 사교육 없이 ‘예고대비반’방과후 수업을 통해 1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지난해 포항항도중은 미술중점학교 실시 이후 최초로 포항예술고등학교에 수석과 차석을 동시에 배출한 바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신가인양(미술중점학교 1회 졸업생)은 최근 실시한 ‘여름방학 졸업생 멘토링수업’에서 “미술중점반에서의 다양한 예술교육활동을 통하여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었고 부모님의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었다. 재학생들도 모두 경북 유일의 미술 중점반 학생임에 자긍심을 가지고 각자 진로를 잘 개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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