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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레이’가 남긴 반갑지 않은 흔적

등록일 2018-10-15   게재일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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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포항시 북구 신광면 용연저수지 수문 인근이 태풍 ‘콩레이’가 남긴 부유물과 쓰레기로 뒤덮여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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