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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연장 13회 혈투 끝 다시 균형

등록일 2018-10-17   게재일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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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LA다저스의 매니 마차도(가운데·8)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 연장 13회에 코디 벨린저의 안타로 홈을 밟은뒤 승리가 확정되자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NLCS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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