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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대구시의장 의장 사퇴 압박 거세져

등록일 2018-10-23   게재일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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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학위 논문표절이 드러난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에 대한 의장직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최근 성명을 통해 “시의원 개개인이 독립적 입법기능을 가진만큼 의원의 윤리·사회적 책임은 그 누구보다 절실히 요구된다”며 “배 의장의 논문표절에 대해 조속한 윤리위원회 개최를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배 의장이 지난 16일 임시회 폐회식에 앞서 시민과 의원들에게 사과했지만 논문표절은 시의회 권위와 대표성을 보더라도 개인의 사과와 자중으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며 “윤리위를 열어 논문표절 문제를 안건으로 처리하고 배 의장 결단과 윤리위원장의 책임있는 직무수행을 바란다”고 촉구했다.

시민단체과 대구시청 공무원 노동조합도 배 의장 사퇴를 요구했다.

대구경실련도 최근 “배 의장의 논문표절은 ‘대구시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위반으로 윤리심사 대상”이라며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배 의장의 윤리강령·윤리실천규범 위반에 대한 심사요청서를 보냈다.

대구공무원노조도 성명서를 통해 “의장직 사퇴 등 신속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이곤영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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