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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머금은 단풍 절경

등록일 2018-11-12   게재일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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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주천면 신양리 주천 생태공원일대가 운해와 물안개, 단풍으로 절경이다. 용담호 일대 54만2천여㎡에 조성된 생태공원 일대는 2013년 77%의 물이 들어온 후 5년만인 최근 80%의 담수율을 보이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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