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경북 교원 명퇴신청 늘어

등록일 2018-12-06   게재일 2018-12-07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경북에서 명예퇴직 신청 교원이 늘고 있다. 신청자 대부분이 1958∼1963년에 출생한 베이비부머 세대다.

6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내년 상반기 초·중·고 교원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신청자 수가 249명(초등 92명, 중등 15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상반기 명예퇴직한 교원 177명(초등 80명, 중등 97명)보다 40% 이상 증가했다. 올 하반기에도 199명이 명예퇴직했다.

최근 경북지역 교원 명예 퇴직자 수는 2017년 306명, 올해 376명으로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내년 하반기에도 명예퇴직 신청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전체 명예퇴직 교원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창훈기자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많이본 뉴스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